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진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5세 연하 남편이 새삼 화제다.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인연을 맺었다.
박진희의 남편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는 변호사로 180㎝가 넘는 큰 키에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라는 후문. 또한 호탕하면서도 배려심이 많은 성격이라고 알려졌다.
박진희 역시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연애하면서 싸운 적이 없다. 남편이 감정 편차가 없고 이성적이다. 그런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진희는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58회에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새댁 여배우들의 냉장고 1탄으로 박진희 외에도 최정윤이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