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음악 열정 넘치는 유준상, 독학으로 배운 피아노 실력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준상이 '힐링캠프'에서 신인 가수로 등장한다.
유준상은 21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에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다.
'힐링캠프' 최다 출연자인 유준상은 이날 방송에서 4집 앨범을 낸 가수라고 밝히며 음악을 시작한 이유를 말한다. 이어 그는 독학으로 배운 피아노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 MC와 팽팽한 피아노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또 이날 유준상은 집 안에 마련된 전문 스튜디오까지 공개한다. 이날 유준상의 아내 배우 홍은희가 유준상의 음악 활동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유준상은 'K팝스타5' 심사위원 양현석과 유희열로부터 평가를 받는다. 두 사람의 살벌한 평가는 21일 오후 11시15분 방송하는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