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이민지, 톰하디 내한에 감동?…"대한민국에 팬서비스로 유명한 톰이 셋 있는데…"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이민지가 톰하디 내한에 감동했다.
이민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한민국에 팬서비스로 유명한 톰이 셋이 있는데 톰크루즈 톰히들스턴 톰하디 였다고 한다”는 한 트위터리안의 는 멘션을 리트윗, 톰하디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톰 하디는 20일 깜짝 내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레전드’ 무대인사를 갖고 국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톰 하디의 서프라이즈 무대인사에 좌석은 단 5분만에 매진됐다. 특히 일요일 늦은 시간임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려 톰 하디를 맞이했다.
좌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뜨거운 환호에 감격한 톰하디는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진 촬영과 사인 등 팬 서비스에 집중했다.
한편 이민지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의 친구이자 쌍문여고 최초의 교정기 착용녀 미옥을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