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설운도·김혜연·배일호·여훈·박가희·박세민·현숙·문희옥·태진아·이자연·오승근·하춘화·조은새·최유나 ‘히트곡’ 메들리 선사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가요무대’는 14일 밤 10시 제 1447회 ‘과거는 흘러갔다’ 편을 방송한다.
이날 ‘가요무대’ 첫 무대는 설운도가 자신의 히트곡 ‘다 함께 차차차’로 꾸민다.
이어 김혜연, 배일호, 여훈이 ‘기타부기’ ‘나그네 설움’ ‘과거는 흘러갔다’를 부른다.
박가희와 박세민은 ‘서울 탱고’와 ‘한 잔의 추억’을 들려주고, 현숙과 문희옥은 ‘아빠의 청춘’과 ‘동백 아가씨’로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태진아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부르며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이자연·오승근·하춘화가 차례로 ‘찰랑찰랑’ ‘내 나이가 어때서’ ‘불효자는 웁니다’를 열창한다.
이날 ‘가요무대’에서는 홍민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조은새의 ‘영원한 친구’, 김목경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최유나의 ‘나 하나의 사랑’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남일해와 한수영이 ‘축배의 무대’를 부르며 ‘가요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KBS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