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김장군' 이지훈, 근황 공개…장영실 촬영중 "어젠 바다. 오늘은 산. 종횡무진"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김장군’ 이지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드램에 “어젠 바다. 오늘은 산. 자연을 벗 삼아 오늘도 종횡무진. 와! 진짜춥다요. #장영실 #장희제 열촬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 속에서 한복에 칼을 차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훈은 내년 방송 예정인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장영실(송일국)의 천재적인 재능을 질투하는 인물 ‘장희제’ 역에 캐스팅됐다.
한편, '복면가왕김장군' 이지훈은 지난 20일 MBC ‘복면가왕’에 ‘캣츠걸’과 ‘19대 복면가왕’을 가리는 가왕 결정전에서 캣츠걸에 34대 65로 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