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애란 '백세인생' 작사가 "일찍 돌아가신 동료 아버지 보고 지은 가사"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트로트 가수 이애란이 노래 '백세인생'으로 인기인 가운데 '백세인생' 가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백세인생'의 가사를 살펴보면 '육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 칠십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할 일이 아직 남아 못 간다고 전해라" 등의 내용이 담겨졌다.
'백세인생'은 1995년 작곡가 김종완 씨가 "이른 나이에 돌아가신 동료 아버지를 보고 사람이 더 오래 살 수는 없는가"를 고민하며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애란은 21일 오전 8시 25분 부터 진행되는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