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유만만'에서 외국어 공부 비결을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외국어로 행복한 노후를 즐기는 비법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실용영어 교수 이용배, 소통전문가 김미성, 예술인문학자 이동섭, 아나운서 최시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만으로 뇌의 노화를 늦추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나이를 불문하고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 특별한 이유와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외국어 공부 비결을 전한다.
소통전문가 김미성은 항공 승무원 출신이다. 그는 과거 기내식사 주문에서 부엌을 찾은 승객이 있었던 에피소드와 미국 레스토랑에서 슈퍼 샐러드를 찾은 사연을 공개한다. 이어 발음 콤플렉스 때문에 생긴 패널들의 흥미진진한 경험담과 영어 발음에 담긴 비밀에 대해 알아본다.
영어 실력은 출세의 지름길이자 능력 평가의 지표가 되었다. 그러나 10년을 배워도 대화가 어려운게 한국 영어교육의 문제다. 이에 영어가 쉬워지는 5가지 표현법과 5가지 어순 기억법과 주부들도 쉽고 재미있는 영어로 즐겁게 소통하는 법을 소개한다.
한편, 영어 쉽고 재미있게 정복하는 방법은 2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