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손창민의 몰락이 시작됐다.
20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32회에서는 백진희(금사월 역)이 손창민(강만후 역)의 만행을 폭로했다.
이날 사월은 보금그룹 기념행사에 찾아가 녹음기를 틀었다.
이어 "이 내용이 밝혀지는게 두려워서! 녹음기를 찾으러 현장에 가신거죠?"라며 만후를 몰아갔다.
이에 홍도(송하윤)은 "당신이 그때 나 밀었다! 내가 녹음기 뺏으니까 나 밀어서 내가 떨어졌다! 악마, 강만후 너는 악마다!"라고 분노했다.
그러자 만후는 "누가 바보 말을 들어, 그치? 경호원! 어서 경찰 불러"라며 분노했다.
하지만 사월은 "강만후 회장님이 어떤 사람인지 여러분은 다 아시잖아요! 가만히 지켜보시면 안되는거잖아요! 그럼 박중식 전 비서님의 진술을 듣겠습니다"라며 박 비서의 영상을 틀었다.
그러자 요양원 식당 아줌마는 "강만후 저 사람, 이홍도 미는거 제가 다 봤다고요!"라며 사월에게 힘을 보탰다.
이후 사월은 "경찰에 가야할 사람은 강만후 회장입니다! 죄를 방조한 죄도 크다는 거 다 알고 계시죠?"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들은 사람들은 만후의 만행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이때 기황(안내상)은 지상(이정길)을 데리고 행사장을 찾아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