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어머니가 아들의 모습에 눈물을 쏟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6회에서는 고향 구미를 찾은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아버지와 병원을 간 후 곧장 어머니가 있는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황치열은 막내아들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황치열의 어머니는 연신 “왜 이렇게 삐쩍 말라가지고”라며 아들을 걱정했다. 이에 황치열은 “안말랐다. 똑같다. 안말랐다”며 어머니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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