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지주연…알고보니 멘사 회원, IQ가 156?
[뉴스핌=대중문화부]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배우 지주연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멘사회원인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주연은 지난 10월 멘사 지능검사 시험에서 IQ 156+α로 최종 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는 상위 1%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주연이 합격한 멘사는 천재들의 두뇌를 비정치적이고 인류 복지 발전을 위해 활용한다는 취지로 창설된 단체로 IQ 148 이상의 사람들에게 회원 자격을 준다.
한편 지주연은 20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배우 지주연이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언론학과 출신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배우로 유명세를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