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담빠담' 정우성, 물 속에서 한지민 얼굴 마주…과거 떠올리고 '눈 부릅'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에서 정우성이 현실과 미래를 넘나들며 진실에 가까이 다가간다.
18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 7회에서 강칠(정우성)은 물 속에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고는 눈을 부릅뜬다.
현실과 미래를 넘나들며 진실을 알게 된 강칠은 또 한번의 죽음과 또 한번의 기적을 겪게 된다. 국수(김범)은 "첫 번째 기적이 가르쳐 준 게 인간의 의지라면 두 번째 기적은 진실인가?"라고 말한다.
물 속에서 강칠은 지나(한지민)의 얼굴을 마주하고 예고에서는 그대로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그리고 강칠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으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빠담빠담' 7회는 18일 밤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