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소련의 무덤 파헤치는 사람들, 저주 받았나…비틀즈 5번째 멤버 정체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694회에서 티무르의 저주, 비틀즈의 다섯 번째 멤버, 노인을 위한 세상이라는 주제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20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티무르의 저주'에서는 1941년 소련, 한 왕의 무덤을 파헤쳐 관을 여는 사람들이 공개된다. 그런데 이들이 꺼낸 관에는 무덤을 건드린 자의 나라에 전쟁의 악마가 닥칠 것이라는 저주가 쓰여 있었고, 그 후 벌어진 놀라운 이야기를 추적한다.
이어지는 '비틀즈의 다섯 번째 멤버'에서는 렛잇비, 예스터데이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를 찾아간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제5의 멤버라 불린 한 남자가 있었다.
'노인을 위한 세상'에서는 1979년 미국, 지팡이를 짚은 채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한 노인의 이야기를 밝힌다. 3년 후, 노인의 정체가 밝혀지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호수 밑바닥에서'라는 제목의 이야기에서는 2013년 미국, 한 호수의 밑바닥에서 이상한 물체가 목격된 사건을 다룬다. 이 호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물체가 살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곳이었다. 과연 호수 밑바닥에서 발견된 것은?
언빌리버블 스토리 '사라진 엄마'에서는 남편을 잃고 갑자기 사라진 여자를 추적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