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그룹의 가정용 가구 브랜드 일룸은 '2015 굿디자인 어워드 가구부문에서 '레마 시리즈'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이다.
일룸은 레마 시리즈 외 '델타 듀얼 소파테이블', 유아용 가구인 '팅클팝 시리즈'역시 굿디자인에 함께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앞서 일룸은 지난달 '2015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 경영 부문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강성문 일룸 상무는 "일룸은 앞으로도 '고객의 생각을 생각한다'는 브랜드 이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무용가구 브랜드 퍼시스는 회의 시스템인 '비콘' 시리즈를 포함해 3개 제품이 이번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