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소갈비 맛집 벽제갈비-삼도갈비-조선옥, 위치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요미식회'에 등장한 소갈비 맛집이 화제다.
16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 주제는 소갈비였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가야할 맛집으로 벽제갈비, 삼도갈비, 조선옥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황교익은 벽제갈비의 음식에 대해 "마블링이 많아 느끼하고 질기더라"고 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민은 "나는 저 느끼함이 비계가 덜렁대는 느끼함이 아니라, 마치 참치 뱃살같은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모두가 맛에 대해서는 호평했으나 아쉬운 점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벽제갈비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205-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면 설화 생갈비 200g 8만7000원, 특상한우양념갈비 200g에 5만6000원이다.
삼도갈비의 맛평도 눈길을 끌었다.삼도갈비 집 대표 메뉴는 한우 생 갈비, 한우 마늘 양념 갈비다.
황교익 칼럼니스트는 한우 마늘 양념 갈비에 대해 "마늘의 은은한 향이 올라오더라"고 했다. 이어 김정민은 "후식으로 떡국을 먹었다. 떡국 전문 집인가 할 정도로 속은 쫀득하고 겉은 부드러운 떡이 정말 맛있었다"고 했다.
이밖에도 갈비 된장찌개, 만둣국 등 다양한 후식이 다 일품이라고 했다.
삼도갈비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74-1에 위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선옥이 문 닫기 전에 가야할 맛집으로 꼽혔다. 조선옥은 서울식 양념 소갈비의 지존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43년 동안 소갈비를 구운 장인의 솜씨가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한 것이다. 대표 메뉴는 양념 소갈비다. 250g에 3만3000원이다.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음식 예능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