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7년 전 풋풋한 청순 미모 '심쿵'
[뉴스핌=대중문화부]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7년 전 모습도 눈길을 끈다.
차오루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미친개 반복재생중. 여러분도 나랑 똑같이 하십시다. 우리 같이 예지 미친개 듣고 미칩시다ㅋㅋ좋은하루되세용. 22살 때 사진이에요. 큰개 있어서 꺼냈어요ㅋㅋ"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오루가 큰 개를 안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차오루의 하얀 피부와 화장기가 없음에도 빛나는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지금의 섹시 이미지와는 달리 풋풋한 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박정현, 피에스타 차오루, 제시, 잭슨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