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양미라, 우월 각선미 과시…"격하게 이뻐해줘서 고마워♥"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 양미라가 각선미를 과시했다.
최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잠자고 부시시 일어났는데 울 엄마 오늘 내가 너~~무 이국적이라며 갑자기 연속셔터로 사진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격하게 이뻐해줘서 고마워♥ 이국적인딸이랑 밥먹자이제 #비오는날빨래하셨네 #사랑해현주씨#20151202#뿌꾸홈”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박시한 티셔츠를 입고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양미라는 입술을 내민 채 수줍게 ‘브이(V)’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양미라와 양은지 자매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