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최대철이 안선영에게 마음을 드러낸다.
15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32회에서는 송지은(오봄 역)이 이재준(강마루 역)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
이날 봄은 마루의 엄마를 구하다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걸 알고 서로의 인연을 후회한다.
이에 마루는 “이게 뭐야! 이게 뭐냐고”라고 분노하며 눈물을 보인다. 봄은 미달(유혜리)에게 “돌아가셨을 때, 어떻게 난 사고인지 알아?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했잖아”라고 말한다.
또 아란(서이안)은 파란의 실종선고 후 제자리를 찾아 기쁘지만, 태호(김민수)가 싸늘해진 것을 느낀다.
배달(최대철)은 정미(안선영)에게 통장을 주며 전부를 바치겠다고 한다. 배달은 정미에게 딸이 있다는 것을 알고 “누나 닮아서 눈, 코가 오똑하니 예쁘겠네”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한다.
이후 마루는 봄을 찾아가 “너 진짜 너무한 거 아냐? 할 말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 이렇게 빙빙돌려 말하지 말고. 나도 지금 너한테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라고 말한다.
그러자 봄은 “나도 모르겠다. 너랑 만난거 전부 다 후회되고 화나”라고 말하며 오열한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15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