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백년손님' 홍혜걸, 3분 거리 처가로 강제소환…"장모님 어렵다" 한숨 푹푹
[뉴스핌=대중문화부] 의학박사 홍혜걸이 ‘자기야 백년손님’ 처가 강제소환에 진땀을 뺐다.
홍혜걸은 10일 밤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제작진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아내 여에스더의 집으로 소환됐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홍혜걸은 평소의 깔끔한 이미지와 달리 처가를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나쁜 사위로 변신했다.
‘자기야 백년손님’ 제작진의 전화를 받고 시름에 빠진 홍혜걸은 결국 수트에 수트케이스까지 챙겨 집을 나섰다. 누가 보면 영락없는 출장길 차림이었지만 정작 홍혜걸의 처가는 집에서 3분 거리였다.
문제는 홍혜걸이 처가의 동호수를 모른다는 것. 급기야 아내에게 전화를 건 홍혜걸은 “3~4년 만에 와서 주소를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홍혜걸은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솔직히 아직 장모님이 낯설고 어렵다”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장모에게 설익은 계란프라이를 내놓는가 하면 “설리가 고백하면 저도 장담 못 하겠다” 등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