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사람의 장에는 100종류 이상, 그리고 약 100조 마리 이상의 균이 살고 있다.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이러한 균 중 몸에 좋은 유익균과 그렇지 않은 유해균의 비율이 중요하다. 보통 사람의 장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85:15 정도의 비율을 이루고 있는데, 장내 유익균은 많고 유해균이 적어야 바람직한 장내 세균 총이 자리잡게 되고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정상 세균 총의 균형이 깨지면 장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해 설사, 변비, 대장암 등을 유발하게 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최근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다.

패키지에 표기된 유통기한까지 1일, 100억 마리의 유산균 섭취를 보장하며, 락토바실러스액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비피덤,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서모필러스 등 8종의 유익하고 다양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GNC 멀티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영국에서 20년 이상의 프로바이오틱 개발과 생산 경험을 자랑하는 Cultech와 Lab4를 개발한 나이젤 플러머 박사 등 과학자 팀에 의해 개발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Lab4 프로바이오틱스 효과를 입증하는 인체적용시험을 착수한 후 출시돼 믿을 수 있다.
GNC KOREA 관계자는 “GNC 멀티 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는 1일 1캅셀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8종의 다양한 유산균을 1캡슐에 담았으며, 설탕, 인공향,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GNC는 1935년 창립된 80여 년 역사의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미국을 비롯해 52개국, 70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동원F&B는 지난 2002년 7월부터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전문 회사인 GNC와의 제휴를 통해 GNC 제품의 한국 지역 독점적 수입 판매원으로서 비타민, 미네랄에서부터 스포츠 영양제, 허브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수입해 독점적으로 관리,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