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은 자사주 2만9000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기부 출연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9일 종가 기준으로 약 5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KSS해운은 지난해 말부터 해륙상직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 기여를 위해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준비를 시작해 지난달 말 설립을 완료했다.

한편, KSS해운은 지난 3분기 누적 매출액 1080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 4분기도 안정적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SS해운은 내년 신규선박 1척, 2017년 4척이 인도되면 안정적인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총 12척의 중/대형 가스선박을 운영하게 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