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머슬마니아 출신 피트니스 모델 김해나가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해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즈시절 2013년 12월 25살의 내모습.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때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표정..표현들이 모두 어색하던.. 한 해를 마무리 지으려하니 많은 생각이들고, 반성도 하게되고, 옛 사진에 젖어들게 된다. 2016년에는 또 어떤 모습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해나는 화려한 은빛 원피스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해나는 ‘머슬마니아’라는 타이틀과 달리 가녀린 ‘인형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해나는 1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전화연결코너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