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국 102개 골프장 동계 휴장 없이 영업...61개 휴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종달 골프전문기자]전국 102개 골프장이 동계 휴장 없이 영업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9일 전국 회원사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5-2016년 동계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102개 골프장이 휴장 없이 영업하고 61개 골프장이 일정 기간 전면휴장(47개사)과 주중에는 휴장을 하고 주말에만 개장 형태로 운영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휴·개장 계획이 미정인 골프장이 많고, 기상여건에 따라 휴·개장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 

◇ 개장(102개) : 강남300, 골드레이크, 골든비치, 골프존카운티안성Q, 광주, 구미, 군산, 김포씨사이드, 그랜드, 꽃담, 남안동, 남춘천, 노스팜(옛 파주프리스틴밸리)노벨, 담양다이너스티, 대구, 도고, 동촌, 동훈힐마루, 떼제베, 라온, 라헨느, 레이크우드, 로얄포레, 롯데스카이힐김해, 롯데스카이힐제주, 마우나오션, 무등산, 발리오스, 베이사이드, 보라, 부곡, 부산, 블랙밸리, 블랙스톤제주, 비에이비스타, 사천, 서서울, 서원밸리, 선산, 세븐밸리, 세인트포, 세종에머슨, 센추리21, 소피아그린, 수원, 스프링데일, 승주, 실크리버, 썬힐, 아덴힐, 아시아나, 아시아드, 양산, 양산에덴밸리, 어등산, 에덴블루, 에딘버러, 에머슨, 에버리스, 에이원, 엘리시안제주, 엘리체(옛 남광주), 여주, 오라, 오션힐스영천, 오션힐스청도, 오션힐스포항, 오펠, 용원, 우리들, 은화삼, 이포, 인천국제, 인터불고경산, 전주샹그릴라, 정산, 제주, 제피로스, 중부, 진주, 창원, 청우, 캐슬렉스제주, 크라운, 타미우스, 탑블리스, 태인, 테디밸리, 통도파인이스트, 파미힐스, 파인리즈, 팔공, 플라자CC설악, 핀크스, 한라산, 함평다이너스티, 해비치(제주), 해운대비치, 화성상록, 화순, 힐데스하임.

◇ 휴장(47개) ▲가야 : 12월 29일, 1월 25일, 2월 29일 ▲곤지암 : 12월 2일-2월 29일 ▲골든베이 : 1월 4일-20일 ▲나인브릿지 : 1월 4일-2월 19일(2월 6일-10일 설 연휴 개장) ▲남촌 : 11월 30일-3월 31일(클럽하우스 공사) ▲뉴서울 : 1월 11일-29일 ▲뉴코리아 : 12월 15일-1월 31일 ▲덕평힐뷰 : 12월 21일-2월 12일 ▲라데나 : 12월 28일-2월 11일 ▲렉스필드 : 1월 1일-2월 11일 ▲롯데스카이힐성주 : 12월 14일-1월 1일 ▲무주덕유산 : 12월 2일-2월말 ▲버드우드 : 12월 1일-2월 29일 ▲버치힐 : 11월 25일-3월 17일 ▲베어크리크 : 1월 1일-2월 5일 ▲베에즈베스트청라 : 1월 1일-22일 ▲블랙스톤이천 : 12월 21일-2월 12일 ▲블루원용인 : 1월 11일-2월 11일 ▲블루헤런 : 1월 1일-2월 12일 ▲샌드파인 : 1월 25일-2월 4일 ▲세종필드 : 1월 1일-7일, 11일-13일, 18일-20일 ▲송추 : 1월 4일-22일 ▲신원 : 1월 4일-2월 4일 ▲아름다운 : 12월 24일-1월 22일 ▲아트밸리 : 12월 28일-1월 8일 ▲안양 : 1월 1일-2월 22일 ▲알펜시아 : 12월 1일-3월 31일 ▲양주 : 12월 21일-1월 22일(직원, 보조원 교육) ▲여수경도 : 12월 14일, 1월 11일, 2월 미정 ▲용평 : 11월 25일-4월 7일 ▲우정힐스 : 1월 1일-2월 19일 ▲이스트밸리 : 12월 28일-2월 12일 ▲일동레이크 : 12월 28일-2월 10일 ▲잭니클라우스 : 12월 28일-2월 12일 ▲제이드팰리스 : 12월 28일-2월 12일 ▲천룡 : 1월 1일-2월 15일 ▲캐슬파인 : 12월 22일-2월 18일 ▲코스카 : 1월 4일-2월 11일 ▲태안비치 : 12월 21일-2월 ▲티클라우드 : 1월 1일-2월 11일 ▲파인스톤 : 12월 21일-1월 29일 ▲필로스 : 1월 4일-31일 ▲한양 : 1월 11일-22일 ▲해비치 : 12월 14일-2월 26일 ▲해슬리나인브릿지 : 1월 4일-2월 19일 ▲화산 : 1월 1일-2월 12일 ▲휘닉스파크 : 11월 28일-3월

◇ 월요일 휴장 및 기타 휴장(14개사) ▲이천마이다스 : 12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휴장  ▲골드 : 1월 1, 2주 평일 휴장(주말만 개장) ▲블루원보문 :1 월 매주 월요일 휴장 ▲레이크힐스용인 : 1월 매주 월, 화, 수 휴장 ▲캐슬렉스 : 1, 2월 매주 월요일 휴장(기상여건에 따라 개장) ▲경주신라 : 12월부터 2월 마지막 주 매주 월요일 휴장 ▲광릉포레스트 : 1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휴장, 2월 매주 월요일 휴장 ▲기흥 : 12월 28일 휴장.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평일만 휴장(기상 여건에 따라 평일 개장 가능) ▲스카이밸리 : 12월 30, 31일 휴장. 1월 1일-5일까지, 11, 18, 25일 휴장. 2월 1, 6일-8일까지, 15일 휴장 ▲시그너스 : 12월 28일-1월 21일까지 휴장(1월 8, 9 10일, 15, 16, 17일 개장) ▲자유 : 12월 21, 28일, 1월 1, 4, 11, 18, 25일, 2월 1, 8, 15, 22일 휴장 ▲제일 : 1월 4일-29일까지 휴장(토요일과 일요일만 개장) ▲지산 : 12월 28일-1월 27일까지 휴장(1월 14-17일까지, 21-24일까지 개장) ▲힐드로사이 : 12월 21일-1월 22일 휴장(금, 토, 일요일만 개장)

◇미정(6개) : 몽베르, 중원, 클럽비전힐스, 파주, 포천힐스, 프리스틴밸리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골프전문기자 (jdgolf@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사진
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