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멕시코 맛집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맛으로 세계여행' 코너에서는 멕시코 요리 전문점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돈차를리'(070-4219-4475)다. 이곳은 정통 멕시코식 타코를 선보이는 곳이다.
멕시코 음식에서는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기본 재료는 바로 '토르티야'다. 토르티야는 밀가루를 손바닥 크기만큼 동그랗게 부쳐낸 것이다. '토르티야'를 잘라서 튀기면 나초, 토르티야 위에 각종 채소와 고기를 올려 쌈처럼 싸먹으면 타코, 속재료를 넣고 튀겨먹으면 부리또, 튀긴 것에 소스를 부어 먹으면 엔칠라다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밀가루를 이용한 하얀색 토르티야를 많이 알지만, 멕시코에서는 옥수수로 만든 노란 토르티야를 더욱 많이 먹는다.
이곳에서는 소시지, 스테이크, 새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종류의 타코를 맛볼 수 있으며 기본 살사와 함게 스파이스, 소스 등을 다르게 사용해 맛의 스펙트럼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