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문채원이 유연석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부유한 집안 또한 관심을 끈다.
문채원은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당시 그는 "사실 연기를 배우지 못했다"며 "준비 기간을 많이 거치지 못하고 데뷔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대구 출신이다. 대구에서는 무용을 했는데 서울 와서 체력이 안되더라. 그래서 그만두고 미술을 하게 됐다. 중간에 음악도 했는데 재능이 없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리포터 김생민은 "이 말을 조합해보면 집이 부자라는 결론이 나온다"고 했고 문채원은 "부모님께 효도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채원은 유연석과 함께 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조규장 감독의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