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H는 오는 22일 열리는 '제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국내 주요 영화제작사들이 소속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수장작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원 및 운영위원의 투표로 결정된다.
한편, KTH는 지난 9월에 열린 '제4회 영상크리에이티브 멀티마켓'에서도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오세영 KTH 사장은 "최근 한국영화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의 출현이 더욱 반갑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이 제작되어 한국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