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김태우가 윤계상에 대해 폭로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god가 완전체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god 멤버들은 서로의 폭로전을 이어갔다.
김태우는 "어느날 숙소에서 다같이 티비를 보고있는데 화장실에서 '아아악'이라는 소리가 들리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2분뒤에 '허허허허'라면서 웃음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화장실에 들어가봤는데 계상이 형이 웃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여드름을 짜다가 안되니까 귀걸이로 짰는데 코가 뚫렸다. 거울을 보다 자기 코가 뚫린게 웃겼는지 엄청 웃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