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황치열이 남이 버린 고물을 주워와 집안을 단장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치열이 새롭게 이사 간 집에서 새단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TV를 놓을 선반을 만들러 목공소에 갔다 돌아 나오는 길에 버려진 등을 봤다.
황치열을 가게 주인에게 “이거 버리는 거예요?”라며 “가져가도 되냐”고 물었다.
주인은 “가져가셔도 된다”고 말했고, 황치열은 “집에 달아야 겠다”며 주섬주섬 챙기며 ‘알뜰한 남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