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박보검이 최무성 걱정에 눈시울을 붉혔다.
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9회에서 최무성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이날 택이(박보검)는 병실에 누워있는 최무성에게 “저 고아될 뻔 했어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무성은 “나 너 두고 쉽게 죽지 않아”라고 했고, 택이는 “아빠, 제발 간병인 쓰세요”라며 재차 당부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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