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이 불구속으로 풀려난 이혜숙과 심혜진을 다시 구속시킬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심혜진과 이혜숙이 불구속으로 풀려났다.
이에 선우재덕은 전미선에게 “이번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내가 가지고 있다. 아직 밝히지 않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혜숙은 전미선을 TS그룹에서 쫓아내기 위해 대회의를 열었다. 때마침 등장한 전미선은 “이혜숙은 아직 제 사건으로 조사받는 중이다”라고 공표했다. 이에 이혜숙은 “불구속으로 풀려났다”고 말하자, 전미선은 “또 다른 증거가 나오면 넌 구속이야”라고 소리쳤다.
이혜숙은 “그렇게 말만하지 말고 가져와. 증거를”이라며 비아냥 거렸다.
때마침 등장한 선우재덕은 “그 증거 내가 갖고 있다”면서 이혜숙을 겁줬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