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마마(MAMA)' 무대에 등장한 박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봄의 속옷 노출 사고가 재조명받고 있다.
박봄은 과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YG 패밀리 해외 콘서트 투어 'YG FAMILY 2014 GALAXY TOUR(YG 패밀리 2014 갤럭시 투어)'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당시 박봄은 무대에서 흥에 겨워 덤블링을 했고, 덤블링 중 티셔츠가 훌렁 내려가며 박봄의 상의 속옷이 노출됐다.
산다라박은 깜짝 놀라 양팔을 벌려 박봄의 노출을 가려주는 제스처를 취했지만 이미 박봄의 속옷은 노출된 뒤였고 나머지 소속사 가수들은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다행히 박봄이 입은 이너웨어는 속옷이 아닌 브라톱 의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