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이재준이 송지은을 위로한다.
3일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김명욱 연출/강성진, 김미희 극본) 24회에서 마루(이재준)는 파워블로거에게 모욕을 당한 오봄(송지은)을 달랜다.
앞서 오봄은 음식은 먹지 않고 사진만 찍는 파워블로거에게 한 마디를 했다가 무릎까지 꿇고 사과하는 굴욕을 당했다.
한편, 마루는 오봄 옆에 있는 태호(김민수)가 신경 쓰이는데 국희(최명길)가 유학을 권한다. 아란(서이안)은 블로거의 비방글을 보고 태호가 걱정돼 주점에 찾아갔다가 오봄과 얼굴을 맞댄 태호를 보게 된다.
KBS1 일일 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