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투자자들의 회사 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이라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에너지, 중동 시장 진출, 전기차 인프라 등 신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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