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2015 우수 SW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의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팀업'을 소개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15 우수 SW 전시회'는 엄선된 국내 40여개 기업의 SW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전시회에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팀업(TeamUP)'을 출품하고, 제품 소개 및 구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팀업 플랫폼을 통해 주고받는 모든 자료와 게시글은 중앙 서버에 저장되어,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내부 업무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업 내부에서 오랜 기간 사용해왔던 인트라넷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는 오픈 API도 제공해 자료 이관, 백업 등 신규 플랫폼 도입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팁업 제품을 시연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 운영'과 함께 기업 및 기관 대상 '투자자 제품 설명회'도 참여한다. '투자자 제품 설명회'는 오는 3일 오후 2시에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팀업 제품의 기술 소개는 물론 사업전략 등 전반적인 제품 로드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