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3일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LH 임대주택 입주민 취업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취업 상담서비스는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경기도 양주와 동두천을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
이달 3~4일 양주고읍 6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양주 고읍지구 4·5·6·7·8단지 등 5개 단지 입주민(3261가구)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15일에는 동두천 지역은 송내3단지(1018가구)와 생연3단지(525가구)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