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윤정수와 연예부 기자 백현주가 ‘1대 100’에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1대100’에는 윤정수와 백현주가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파산을 극복한 긍정의 아이콘, 지갑도 마음도 순수한 남자 윤정수는 “중2때 전교생 600~700 명 중에 아이큐가 2등이었다”며 연예계 반전 브레인임을 증명했다.
연예부 특종 전문인 기자 백현주는 자신의 최고의 특종으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와 백현주가 도전한 ‘1대100’은 오늘(1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