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선껌' 배종옥이 강은아를 밀어냈다.
30일 방송된 tvN '풍선껌' 11회에서는 강은아(김행아 역)가 배종옥(박선영 역)에게 상처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환(윤찬영)은 행아가 얼굴도 모르는 고모의 집으로 갔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리환은 행아에게 라디오를 전해주기 위해 남해로 향했고, 울고 있는 모습을 보고 행아를 서울로 데리고 왔다.
이후 행아는 어버이날을 맞아 선영에게 카네이션을 주려 기쁜마음으로 집으로 갔다.
하지만 행아는 선영의 "행아가 혹시라도 리환이랑 그런 기미 보이면 말해. 안되면 버려야지. 행아 버릴거야"라는 통화를 듣게됐다.
리환 역시 선영과 행아의 모습을 보고 도망치듯 집을 빠져나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