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윤과 송민호는 지난 28일 생방송된 네이버 V앱 ‘싸이 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방문에 소속사 선배 싸이를 응원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녹음을 하며 열심히 새 앨범 작업 중”이라고 위너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강승윤은 “밑에서 싸이의 생방송을 보다가 직접 보고 싶어서 올라왔다”며 깜짝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싸이는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매일 밤 11시 생방송을 통해 싸이는 새 앨범에 담길 신곡들을 ‘맛보기’로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