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예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night 11/30 12AM”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대비되는 붉은 입술, 그리고 파격적인 금발 머리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백예린은 이날 자정 첫 번째 솔로 앨범 ‘프랭크(FRANK)’를 공개했다. ‘프랭크’에는 타이틀곡 ‘우주를 건너’를 비롯해 ‘블루(Blue)}’ ‘혼자 두지 마’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우주를 건너’는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감정적 거리감을 우주 공간에 빗대 표현한 감각적인 가사와 백예린의 매력적인 음색이 잘 어우러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