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HMC투자증권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HMC투자증권은 14일 사단법인 해비타트가 진행하는 '희망의 집고치기' 행사에도 참여했고 무료급식공사, 바자회, 영유아돌보기, 급여 끝전 기부 등을 진행했다.
김홍제 대표이사는 "올 한해 회사가 꾸준한 성과를 내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었다"며, "모든 임직원이 사회공헌의식을 함양하고 나아가 회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