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과 변요한이 맞붙는다.
30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7회에서는 김명민(정도전 역)과 천호진(이성계 역)이 전노민(홍인방 역)의 숨통을 압박한다.
이날 정도전은 이방원(유아인)에게 "어찌되었느냐!"라고 묻는다.
이에 이방원은 "해동갑족 전원이 연명했습니다"라고 답하자, 정도전은 "그래 홍인방, 이제 끝이다"라고 말한다.
이후 이성계은 "목표는 홍인방, 길태미(박혁권), 이인겸(최종원)"이라고 말한다. 이때 길태미는 "사돈이 실패했다는 얘기인데, 빌어먹을. 좋아, 다 죽여주지"라며 칼을 꺼내든다.
정도전은 이성계가 군사를 이끌고 나가려하자 "중요한 것은 압도적인 병력으로 길태미를 잡는 것입니다. 반드시 초전에 잡아야합니다"라고 당부한다.
영규(민성욱)와 민제(조영진)은 홍인방을 발견하고 "홍인방 역적이 여기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칼을 든다.
또 이방지(변요한)은 길태미에게 "어이! 이인겸 따까리"라며 도발한다.
한편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