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전국은 점차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오후에 중부지방, 밤에는 전라북도와 경북북부내륙까지 확대되겠다.
내일인 3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 전라북도, 경북북부 내륙 지방은 5mm 내외다. 적설량은 강원 산간 지방이 3~7cm, 경기북부와 강원도 영서는 1~3cm가 각각 예상된다.
기온은 점차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4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