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안세하가 과거 "공황장애가 심했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33회에서는 배우 안세하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안세하는 "과거 공황장애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육중완은 “김구라 형님이 앓는 공화장애?”라며 놀라했다.
안세하는 "병원에 세 번 정도 실려 갔다"며 "지금은 완치됐지만, 1년에 두 번 정도 온다. 서울에 온 것도 공황장애를 이기기 위해 온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