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국 유통 사업을 추진중인 네오이녹스엔모크스(대표이사 박종희, 이하 네오이녹스)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석유생활망 (CNPCLIFE)유연무가(북경)과기유한책임공사와 주얼리 상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오이녹스는 "중국석유생활망에 연간 최소 120억원 (상품주문은 매월 5억원씩 2회 10억원 규모)의 주얼리 상품(완제품)을 납품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중국석유생활망이 중국 전 지역의 온라인·오프라인에서 판매 및 서비스, 홈쇼핑 등 판매경로를 제공하고 네오이녹스는 국내 우수한 품질의 쥬얼리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네오이녹스 관계자는 "지난 6일 중국석유생활망과 한국상품에 대한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첫 공급계약인 만큼 향후 추가 상품의 공급확대, 사후면세점 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이익창출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오이녹스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중국석유그룹 유통사업과 국내 사후면세점 유통사업에 대한 설명과 비젼발표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