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화는 내달 3일 계열회사 한화투자증권에 100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를 매도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해당 사채의 만기일은 오는 2018년 12월 3일이다.
회사측은 "한화가 발행하는 제213회 무보증사채 1500억원 가운데 100억원을 한화투자증권이 인수하는 거래"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화는 또 계열회사 한화토탈과 132억600만원 규모의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래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