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영등포구에서 진행하는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GS홈쇼핑은 지난 25일 영등포구청에서 조길형 영등포구청장과 김광연 GS홈쇼핑 미디어·홍보부문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 2000만원과 총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담은 ‘리얼러브박스’는 영등포구청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및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앞서 GS홈쇼핑 임직원 50명은 이천 물류센터에서 ‘리얼러브박스’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GS홈쇼핑 미디어·홍보부문 김광연 상무는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저소득층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GS홈쇼핑이 위치한 영등포구에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S홈쇼핑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