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신규주택판매가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미 상무부는 25일(현지시각) 10월 미국의 신규주택판매 건수가 49만5000건(연간 환산 기준)으로 한 달 전보다 10.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시장 전문가 전망치 50만건을 밑도는 수치다.
9월 신규 주택판매 건수는 46만8000건에서 44만7000건으로 하향 수정됐다.
신규 주택 재고는 1.3% 증가한 22만6000채로 2010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10월 판매 속도를 감안할 때 시장 공급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데는 5.5개월이 걸린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