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화제인 가운데 영화에 출연하는 스칼렛 요한슨의 섹시미도 관심을 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해 남성지 맥심 선정 '세계 최고의 섹시 스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맥심 화보 속 스칼렛 요한슨은 베이지 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 앞에 앉아있다. 그는 그윽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남심을 흔든다. 특히 그의 볼륨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는 캡틴아메리카와 토니 스타크의 대결을 그린 SF 액션히어로물로 스칼렛 요한슨 외에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등의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