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욱, 아내 채시라·유리도 닮은꼴 “채시라 언니와 드디어 상봉. 여전히 아름답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김태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채시라가 덩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채시라 언니와 드디어 상봉. 언니 여전히 너무 아름답다. 멋진 여자, 시라 언니, 채시라, 권유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와 유리는 얼굴을 맞댄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커다란 눈, 날렵한 턱선, 웃는 모습이 닮아 있어 보는이들을 놀라게 한다.
채시라는 앞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소녀시대 유리를 볼 때마다 채시라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채시라의 남편 김태욱은 16년 만에 앨범을 내놓고 활동을 재개했다.
김태욱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