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딤섬 맛집을 소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맛으로 세계여행'에서 딤섬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 중구 을지로 2가에 위치한 '바오차이'(02-6031-0107)이다.
이곳은 들어서는 순간 중국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중국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딤섬을 만드는 주방이 공개돼 있어 눈길을 끈다.
'샤오룽바우'는 다른 곳보다 약간 큰 크기이며, 흘러나오는 육즙이 고소하고 짭쪼롬해 흡사 만둣국을 먹는 듯한 느낌이다. 또 새우, 돼지고기, 표고버섯 등이 들어간 '사오마이' 역시 인기 메뉴. 조개모양의 새우가 들어있는 '하가우'는 앙증맞은 모양으로 여성들에게 인기다.
이외에도 부추가 들어간 딤섬, 튀긴 딤섬, 춘권피로 만든 딤섬 등 다양한 딤섬을 맛볼 수 있다.
두 번째 맛집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호접몽'(031-726-0099)다.
중국 후난 지역의 매콤한 음식이 주메뉴지만, 다양한 종류의 딤섬이 별미다. 중국 본토보다 향이 약해 한국사람들이 쉽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중국 엔틱풍으로 꾸며진 실내뿐만 아니라 정원과 연못, 진시황릉의 토우 등이 있어 중국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한편, 딤섬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2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