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이휘재 집 방문해 쌍둥이 아들 서준이 돌보기 재조명…"장가가면 힘들 것 같아"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휘재 집을 방문한 방송 장면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롯데 자이언츠 야구 선수 황재균을 집으로 초대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황재균에게 쌍둥이 아들 서준이를 돌봐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이 이휘재는 서언이의 목욕을 시도했다.
황재균은 서준에게 젖병을 물리며 능숙하게 아기를 돌봤다. 이에 이휘재는 "장가 안가냐"고 물었고 이에 황재균은 "가고 싶었는데 형 보니까 되게 힘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